[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엠마 왓슨(28)이 CEO와 열애 중이다.
17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엠마 왓슨이 멕시코에서 사업가 브렌든 월러스(37)와 키스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브렌든 월러스는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인물이다. 현재는 자동차 공유 업체의 공동 CEO로 일하고 있다.
엠마 왓슨은 그레타 거윅 감독의 영화 '작은 아씨들' 리메이크작에 출연, 첫째 딸 메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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