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20일
더블레인보우(1경주 1번·이 혁):출전주기 길어졌지만 순발력 대폭 보강된 마필로, 게이트 이점으로 초반 선두권 전개면 이변 가능한 전력.
천괴성(6경주 7번·조재로)=잠재력 막강한 신예마로, 기본적인 순발력을 바탕으로 선두권에서 참고 한발이면 데뷔전부터 우승 가능한 전력.
흰별(9경주 8번·김용근)=빠른 흐름의 편성이지만 암말답지 않은 근성을 보여주는 마필로 중위권 전개만 하더라도 자력으로 충분히 올라갈 힘이 느껴지는 전력.
지오스타(13경주 4번·장추열)=공백있지만 상태 이상 없어 초반이 빠른 편성에서 추입 타이밍만 잡으면 자력으로 우승 도전도 가능.
◇21일
금빛장인(1경주 12번·유승완)=혈통적인 기대치와 더불어 데뷔전 외곽의 불리함은 있지만 따라가도 탄력으로 입상권 한자리는 무난한 전력.
하바나찰리(5경주 4번·안토니오)=데뷔전 입상의 상승세 이후에 이번에는 선행도 가능한 전개의 이점까지 있어 우승에 강하게 도전.
스페셜스톤(9경주 1번·이찬호)=신예 암말 기대마로 빠른 흐름의 대상경주이지만 내측 최적 참고 한발이면 직전 놓친 우승에 도전 가능한 전력.
땡큐찰리(10경주 1번·이 혁)=어린 2세마이지만 게이트 이점으로 선행 승부 가능한 이점을 살린다면 3연승도 충분한 상승세의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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