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그리너스가 최호주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부천을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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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은 21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K리그2 부천과의 홈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전반 23분 안산의 살림꾼 장혁진이 아크 왼쪽에서 찔러준 패스를 이어받은 박준희가 오른발로 부천의 골망을 흔들며 1-0으로 앞서나갔다. 후반 5분 부천 포프의 동점골이 터졌지만 안방에서 안산은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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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0분 이창훈의 도움을 받은 최호주가 짜릿한 결승골을 터뜨렸다. 최호주는 7분 후인 후반 27분 장혁진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해결하며 에이스의 몫을 톡톡히 해냈다. 시즌 6-7호골을 신고하며 안산의 승리를 이끌었다.
안산은 9월22일 성남전(1대1무) 이후 4경기 무승, 10월 안양, 아산전 2연패 고리를 끊어냈다. 임완섭 신임 감독 부임 후 첫승을 기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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