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서유기5' 피오가 토핑 복불복으로 면 없는 국수를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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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5'에서는 홍콩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피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점심을 먹기 위해 침사추이에 위치한 유명 국숫집 식당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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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토핑을 마음것 할 수 있는 식당이었다. 하지만 주문서는 전부 한자로 적혀 있었고, 한자에 약한 멤버들은 '복불복'의 개념으로 국수에 넣을 토핑들과 맵기 정도 등을 체크해나갔다.
이후 제작진은 멤버들이 작성한 주문서를 해석해줬다. 다들 무난하게 시킨 가운데, 강호동이 가장 맵고 가장 신 맛으로 주문해 그를 당황케 했다. 피오 역시 '면을 먹지 않겠다'고 주문, 사리만 들어간 생식 수준의 국수 아닌 국수를 시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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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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