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장기용이 투명한 향기가 베어나올 듯 청순 비주얼로 '하이컷'의 표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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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은 '하이컷' 화보를 통해 입덕을 부르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맑은 피부와 날렵한 턱선이 전하는 소년미, 건장한 기럭지와 훈훈함에서 느껴지는 청년미, 완벽한 비율의 수트핏이 발산하는 신사미까지. 여기에 연기력까지 검증받은 '다 갖춘' 차세대 남신이 등장했다. 완벽한 자태와 작은 눈빛의 차이만으로도 각자 다른 남성미의 온도와 향기를 발하는 비현실적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장기용은 화보를 통해 조 말론 런던의 코롱과 홈 프레그런스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장기용의 화보 속에서는 두 가지 향의 코롱을 만나볼 수 있는데, 바로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와 오드 앤 베르가못 코롱 인텐스가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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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는 영국 바다에서 영감 받은 청량한 향을, 오드 앤 베르가못은 미스터리하고 스모키한 향을 연출한다.
장기용은 두 가지 코롱으로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장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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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의 화보는 '하이컷' 229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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