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패션매거진 <바자> 11월호를 통해 양세종의 발리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되었다. 지난 2년간 사극에서부터 장르물, 멜로, 로맨틱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외하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배우 양세종.
이번 화보에서 양세종은 자연으로 돌아가 '인간 양세종'을 컨셉트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종영 소감을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최근 연이어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선, "주연의 자리를 다소 일찍 잡게 되면서 부담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알게 되었다. 그래서 선배님들이 정말 존경스럽다. 선배님들이 현장에서 아무리 힘든 순간이 있어도 이겨내는 걸 보면서 위안을 받고 채찍질을 한다. 힘들 때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연기자들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라며 배우로서의 의지를 밝혔다.
양세종의 연기와 삶에 대한 솔직한 인터뷰와 매력적인 화보는 22일 발매되는 <바자>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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