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문제적남자' 크리에이터 캐리와 엘리, 루시가 "아이들계의 BTS로 불린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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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tvN '문제적남자'에는 '캐리와친구들'의 캐리와 엘리, 루시가 출연했다.
캐리는 수학-과학을 정복한 생명과학과 출신 이과 브레인, 엘리는 중국 북경 사범대 출신의 재원, 루시는 4개 국어 가능자이자 수학 능력자로 각각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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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저희를 아이들계의 BTS라고 불러주시더라"며 쑥스러워했고, 전현무는 "구독자 900만, 조회수 70억뷰를 달성한 능력자들"이라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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