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4계절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항상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제주는 가을과 겨울에 색다른 모습을 보여줘 이 때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다.
특히 제주도 내에서도 우도는 '제주 속 제주'라는 별칭답게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우도는 소와 닮은 섬 모양에서 비롯된 이름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매년 3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지다.
우도는 자연경관이 빼어나 우도 8경이라는 별칭이 있는 코스가 따로 있을만큼 여행지로 적합하다. 또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자동차의 진입을 금지하고 있을만큼 관리도 철저하다. 제주 속에서도 자연 그대로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우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식도락이다. 우도 특산물인 땅콩으로 만든 막걸리와 아이스크림 등도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우도맛집 '우도풍원'은 관광객이 놓치지 않고 방문해야할 필수 코스다.
이 업체는 우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라산볶음밥을 최초로 만든 곳이다. 메인메뉴는 돼지주물럭과 한치주물럭이다. 한치와 돼지고기라는 서로 다른 재료를 주물럭으로 만들어 색다른 맛을 만들고 있다. 각각 절반씩 주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주물럭을 먹고 난 후 한라산볶음밥을 만든다. 남은 양념재료와 밥을 달달 볶고 한라산을 형상해 모양을 잡는다. 직원이 직접 가위질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때문에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우도와 제주도 탄생 이야기까지 들려주고 있어 눈과 귀가 즐겁다.
또한 여행코스를 짜기에도 좋다. 하우목동포구선착장에 내려 바로 위치해 있다. 덕분에 시작 코스 또는 마지막 코스로 선택하기 좋다. 스쿠터나 전기차를 대여하거나 반납할 수 있는 곳이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식사 후 '풍원앤투'를 방문하면 한복대여비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최근 전주를 비롯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문화가 트렌드가 되고 있다. 식사 한 번에 추억을 쌓기 위한 한복을 저렴하게 빌릴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우도를 맛과 자연, 사진으로 즐길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며 "한라산볶음밥으로 우도의 맛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며 "앞으로도 우도에 오셨을 때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은 집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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