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컬투쇼' 윤민수가 레드벨벳 예리가 류재현의 사촌동생이라고 깜짝 폭로했다.
Advertisement
2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에는 가수 바이브와 위키미키가 출연했다.
이날 윤민수는 "레드벨벳 예리가 류재현 때문에 가수가 됐다. 사촌동생"이라고 설명해 류재현을 민망케 했다.
Advertisement
류재현은 "예리가 초 6때부터 SM에 있었다. 같은 가수긴 하지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별로 없지 않냐"며 "어머니 동생의 딸"이라며 웃었다. 윤민수는 "어쩌다 만나게 되서, 사진 좀 같이 찍자고 했다. 조카 덕을 봤다"며 웃었다. 류재현은 "조카 아니고 동생"이라고 정정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