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김지민이 술로 인해 흑역사를 새로 쓴다.
오늘(25일) 첫 방송될 KBS Joy '얼큰한 여자들'에서는 김지민의 웃픈(?) 드렁크 라이프가 펼쳐진다. 술을 부르는 직장 생활의 고충이 김지민의 코믹한 생활밀착 연기로 재탄생돼 본격 여성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저격할 예정이다.
'얼큰한 여자들'은 인생의 해답이 필요한 알코올 사피엔스들을 위한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술방 예능이다. 박하나, 김지민, 김민경, 송해나까지 개성 넘치는 4인방의 다채로운 취중진담을 통해 본격적인 인생 해답 찾기에 나선다.
오늘(25일) 1회 방송에서는 주당 김지민의 흑역사가 펼쳐진다. 지난밤 화끈하게 달린 탓으로 집도 아닌 차 안에서 아침을 맞이하게 된 그녀는 전날 마신 술에 찌든 상태에서도 도도한 커리어 우먼의 이미지만큼은 놓치지 않으려는 귀여운 발버둥을 선보인다.
특히 차 안 곳곳을 채운 주당녀의 필수 아이템과 사무실 도착 5초 전 완벽하게 페이스오프하는 노련함까지 마치 내 모습 같은 싱크로율이 공감과 폭소를 동시에 안겨줄 예정이다.
이렇듯 '얼큰한 여자들'은 30대 뷰티마케터로 분한 김지민을 비롯해 예능여신을 꿈꾸는 일일극 퀸 박하나와 감성 알바러 김민경, 욜로인생 피팅모델 송해나 등 결이 다른 네 명의 여자들의 각양각색 일상들을 술 한잔과 함께 공유하며 유쾌한 웃음을 전할 전망이다.
주당 김지민의 드렁큰 라이프는 오늘(25일) 밤 10시 50분 KBS Joy '얼큰한 여자들' 첫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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