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준현이 '초단기 체중 감량법'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김준현은 하루 사이에 몸무게 5kg을 뺐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과 함께 돼지곱창전골 전문점을 찾은 김준현은 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던 중 물건이 바닥에 떨어졌고 이것을 줍기 위해 허리를 숙였다.
그때 이를 지켜보고 있던 멤버들은 "몸이 유연하다"며 한마디씩 거들었고 으쓱해진 김준현은 체중감량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김준현은 "지난주에 많이 먹었다. 몸무게가 125kg 달성했더라. 그래서 1시간 30분 동안 수영하며 운동을 했다. 그리고 7시간을 잤다. 그런데 5kg이 빠지더라"고 말하며 본인도 신기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김민경이 "유민상도 하루 굶고 7kg 빠진 적 있지 않냐?"며 물었고 이에 유민상은 "하루 굶어서 빠진 것이 아니다"며 유언비어에 차단에 들어가 웃음을 안겼다.
먹는 것도 체중감량도 유쾌하고 건강하게 실천하는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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