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와 건후가 먹방장인 자리를 놓고 특급 대결을 펼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77 돌아왔다'(이하 '슈돌') 249회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첫 번째 이야기'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벤틀리와 건후는 '슈돌' 5주년을 맞이해 가족들과 제주도로 떠났다. 슈퍼맨 가족들의 좌충우돌 제주도 여행기가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후와 벤틀리는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고품격 먹방을 선보여왔다. 건후는 남다른 먹방 스킬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벤틀리는 진격의 먹틀리, 귀요미식가 등 다양한 별명까지 생성시키며 최연소 먹방요정에 등극하기도. 이렇듯 왕성한 먹성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두 귀요미가 먹방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와 건후가 옥수수를 냠냠 먹고 있다. 최연소 먹방장인답게 사진만으로도 군침을 유발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여느 때보다 진지한 표정으로 옥수수를 음미하는 건후와 벤틀리의 표정이 깜찍하다.
특히 자신이 더 잘 먹을 수 있다는 듯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와구와구 음식을 흡입하는 건후와 벤틀리가 시선을 강탈한다. 앙증맞은 손으로 음식을 야무지게 쥐고 특급 먹방 대결을 선보이는 건후와 벤틀리가 심쿵을 선사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두 아이의 먹방대결이 매우 흥미진진했다는 후문. 과연 먹방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진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건후와 벤틀리의 특급 먹방 대결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49회 10월 28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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