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3년만에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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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 시즌은 오는 11월 3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여자농구연맹(WKBL)은 2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6개 구단 코칭스태프,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WKBL은 이 자리에서 이번 올스타전을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예정된 올스타전 개최 일자는 내년 1월 6일이다. 장충체육관은 과거 WKBL 중립 구장으로 쓰였던 구장이다. 장충체육관에서 WKBL 경기가 열리는 것은 지난 2011년 4월 1일 챔피언결정전 3차전 이후 8년만이고, 올스타전 개최는 2005년 이후 13시즌만이다. 당시 2005년 8월 19일에 장충체육관에서 WKBL 올스타전이 열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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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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