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립 댄서 출신인 미국 배우 채닝 테이텀이 제나 드완과 이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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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유에스위클리는 "제나 드완이 채닝 테이텀과의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제나 드완은 이달 26일인 금요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 채닝 테이텀과의 이혼 서류를 접수했다. 또 그는 딸 에벌리의 합법적인 양육권을 요구하고 있으며, 법원 서류 접수를 통해 이혼 후 복원될 자신의 이름을 신청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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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월 채닝 테이텀은 자신의 SNS에 "결혼 9년 만에 이혼을 선택했다. 우리는 서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이 또한 아름다운 모험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제나 드완과의 이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한편, 채닝 테이텀과 제나 드완은 지난 2006년 영화 '스텝 업'을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 2009년 결혼했고 2013년 딸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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