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KBS 드라마스페셜 '도피자들'을 통해 안방극장을 사로 잡았던 배우 이학주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모습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지난 26일(금) 방송된 '도피자들'은 꿈으로 도피함으로써 현실의 아픔을 잊어보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학주는 극 중 남다른 기억력의 소유자인 형사 '지욱' 역을 맡아 시니컬 하면서도 위트 있는 대사와, 강렬한 액션은 물론, 여자친구를 지켜주지 못해 힘들어하는 감정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다시 한번 내공 있는 연기력을 입증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학주는 '도피자들'의 촬영 현장 모습으로, 진지한 모습으로 대본을 보고 있거나, 함께 촬영 중인 배우 임성재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카메라를 발견 후, 아이컨택을 하며 수줍은 미소와 브이 포즈를 지어 보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학주는 tvN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영화 '뺑반', '지하주차장' 에 출연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