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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후 첫 무대로 꾸며지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전혀 다른 컨셉으로 돌아온 원포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남자답고 절도있는 칼군무와 섹시함이 돋보이는 부드러운 무용 안무까지 4분이 채 안되는 시간동안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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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일(11월 1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열정적으로 열심히 할테니 열정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첫 컴백 무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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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나침반(N.E.W.S)'은 고통뿐인 사랑 속에 끝없이 다치면서도 벗어날 수 없어 그 상처마저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다짐하는 사랑에 맹목적인 한 남자의 슬픔을 기타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 위로 표현했다. 신곡 '나침반(N.E.W.S)'은 해외 유명작곡가로 잘 알려진 스티븐리와 지미리쳐드, Geekboy가 의기투합해 눈길을 모은다. 세 명의 작곡가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원포유의 신곡 '나침반(N.E.W.S)'은 그 어느 때보다 원포유의 매력을 더 잘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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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원포유는 지난해 7월 데뷔 앨범 'VVV'의 타이틀곡 'VVV'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원포유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평균 신장 180cm의 카리스마 넘치는 X팀과 귀여움을 강조한 L팀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