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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 이태곤과 도시어부들은 새벽부터 대물 참돔을 낚기 위해 여객선을 타고 울릉도로 향한다. 이들은 도착하자마자 짐도 풀지 않고 바로 낚싯배로 갈아타며 참돔 낚시를 향한 열정을 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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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도시어부'에서만 볼 수 있는 '경규 잡는 태곤'의 모습은 1일 밤 11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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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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