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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평(김동욱 분), 최윤(김재욱 분), 강길영(정은채 분)은 박일도의 실체에 가까워지며 숨 막히는 공포를 자아내고 있다. 양신부(안내상 분)는 윤화평의 할아버지 윤무일(전무송 분)을 데리고 봉사단체가 시작된 계양진으로 향했다. 양신부가 뿜어내는 강력한 악의 기운에 사로잡힌 부마자가 속출하며 급기야 마을 전체가 '손'의 기운에 잠식됐다. 강력한 악령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가운데 위기에도 흩어지지 않고 더욱더 단단한 공조를 펼쳐온 윤화평, 최윤, 강길영의 행보가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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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위기 속에서도 끈질기게 '손'을 쫓아왔던 윤화평, 최윤, 강길영과 박일도의 최후의 전면전이 펼쳐진다. 상상보다 강력한 힘을 지닌 박일도가 이미 마을 전체를 장악하며 불안감이 최고조로 치달은 상황. 그러나 부마자의 예언으로 고통받고 있는 최윤이 구마의식으로 부마자를 구할 수도 없어 난관을 맞았다. 벼랑 끝 위기에서도 목숨을 걸고 사투를 벌이는 세 사람의 마지막 공조가 뜨겁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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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 최종회는 19세 시청등급으로 방송된다. 윤화평, 최윤, 강길영과 박일도의 마지막 대결이 그려지는 만큼 극의 흐름과 감정선의 몰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청등급을 조정한 것. '손 the guest' 최종회는 오늘(1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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