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즌2로 새롭게 컴백한 tvN '외계통신'은 시즌1 진행을 맡았던 박경림, 김동완과 함께, 인기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과학칼럼니스트 이독실이 새롭게 MC에 합류해 한층 풍성한 이야기와 유익한 재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외신 어벤저스도 더욱 막강해져 돌아왔다. 시즌2 첫 방송에서는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CNN 서울특파원이 출연해 베테랑다운 활약을 펼칠 전망.
Advertisement
'외계통신' 시즌2 제작진은 "박경림, 김동완과 함께 이독실이 새로운 MC로 합류해 보다 깔끔한 진행과 해박한 지식을 선보이며 깊이 있는 토크와 다채로운 시각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또, "시즌2에서는 한 주간 이슈가 됐던 주제에 대해 외신기자들이 직접 작성한 기사 헤드라인을 통해 현안을 짚어보는 것은 물론, 외신기자들이 현장을 찾아 화제의 인물을 취재하고 인터뷰 하는 코너, 해외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 음식,제품, 문화 등을 소개하는 기획코너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시즌2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