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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김지석은 사고를 쳐 외딴섬으로 강제 유배 간 유아독존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유백' 역을, 전소민은 여유롭지만 필요할 땐 박치기로 멧돼지도 잡는다는 100% 청정 섬소녀 '오강순' 역을 맡았다. 김지석은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에서 2주간의 유배생활 동안 전소민과 한 지붕 아래 극과 극 라이프를 펼칠 예정. 첫 만남부터 바람 잘 날 없이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폭소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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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전소민은 자신의 얼굴만한 물안경을 쓴 채 물질을 하고 있는 모습. 맨 얼굴에도 불구하고 조명판을 댄 듯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보기만해도 엔도르핀이 상승하는 미소는 '여즉도의 인어공주'를 연상시키기 충분하다. 특히 전소민은 베테랑 해녀의 리얼함을 담기 위해 머리까지 덮는 전신 바디수트와 오리발 등 익숙하지 않은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에 들어가는 등 대역 없이 직접 물질에 나설 예정. 촬영 초반 물 속에서 중심 잡기에 어려움을 겪던 그녀지만 이내 빠르게 적응, 자연스러운 해녀 연기를 완성했다고 전해져 그녀가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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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불금시리즈 야심작 '톱스타 유백이'는 외딴섬에 강제 유배당한 톱스타와 슬로 라이프 섬처녀의 문명출동 로맨스. '빅 포레스트'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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