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임세미가 소지섭 차량 폭발사고의 배후로 서이숙을 의심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김본(소지섭)의 생사를 알 수 없게 됐다.
앞서 김본(소지섭)이 탄 호송차량이 폭파되 충격을 안겼다. 눈 앞에서 폭발장면을 본 유지연(임세미)는 "말도 안 된다. 내가 더 체크를 했어야 했는데 내 잘못이다"라고 오열했다. 그러면서 폭발직전 권차장(서이숙)이 문자를 보내던 수상한 모습을 떠올리며 "권차장 짓이 확실하다. 가만히 안둘거다"라고 이야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