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승수가 '메디컬 데이'를 맞아 아내와 함께 병원 투어를 나섰다. 첫 번째로 비뇨기과를 찾은 류승수는 자신이 '신장결석'을 10년 동안 앓고 있다는 병력을 방송 최초로 고백했다. 극도로 긴장한 류승수에게 또 한 번의 청천 벽력과 같은 말이 있었으니, 기존의 결석 외에 새로운 결석이 또 하나 생겼다는 것이었다. 또한 기존의 결석은 크기가 커서 수술만으로 제거할 수밖에 없다는 의사의 말에 류승수는 "꼭 수술을 해야 하냐", "학회에 새로운 기술이 나온 것이 없냐" 등을 물으며 "의학이 더 발달되길 기다린다"고 말해 염려승수로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정신과에서 진행되는 기초 검사를 진행한 류승수-윤혜원 부부는 의외의 검사 결과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 부부의 메디컬 데이 뒷이야기는 5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