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하트시그널2'의 오영주와 김장미가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오영주는 2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10년 후가 기대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오영주는 김장미에게 안긴채 환하게 웃고 있다. 김장미도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하트시그널2'에서 오영주와 김장미는 서로의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조언하는 등 뜨거운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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