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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은 오랜만에 DJ석에 앉아 "처음에 좀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시작하니깐 떨린다"고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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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돌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인 '아이돌 라디오'의 특별한 구성을 접하고는 "이건 뭐 라디오가 아니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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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은 "한 10년간 'Sorry Sorry'를 추고 있는데 이렇게 여러 아이돌들과 함께 추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이렇게 아무렇게나 딱 틀어도 다같이 같은 방향으로 손을 비빌 때의 그 쾌감. 굉장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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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은 'Get Ugly'·'상남자'·'박수', 소희는 '뚜두뚜두'·'Bad Boy'·'Dumb Dumb', 김동한은 'Call ME Baby'·'불타오르네'·'Sorry Sorry'에 맞춰 완벽한 안무를 선보였다. 아이돌들의 색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는 평일 오후 9시~10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에서 생중계된다. 중계된 내용은 당일 밤 12시 5분~1시(주말 밤 12시~1시) MBC 표준FM(서울·경기 95.9MHz)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