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트와이스(TWICE) 신곡 'YES or YES' 음원 일부 미리 듣기 영상이 공개되면서 또 하나의 빅히트곡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3일 0시 JYP 및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 40여초 분량의 'YES or YES PREVIEW'를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트와이스의 6번째 미니앨범 'YES or YES'의 동명 타이틀곡 음원 일부를 미리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가 컴백을 앞두고 선보인 다채로운 티저 이미지와 함께 신곡 'YES or YES'의 도입 부분이 소개되어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YES or YES' 속 당찬 매력이 돋보이는 가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Hey boy, Look, I'm gonna make this simple for you, you got two choices…YES or YES? Ah 둘 중에 하나만 골라 YES or YES? Ah ah 하나만 선택해 어서 YES or YES? 내가 이렇게도 이기적이었던가 뭔가 이렇게 갖고 싶던 적 있었나 다 놀라 내 뻔뻔함에 Come on and tell me yes"라는 가사가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맞물려 맛보기로 공개됐다.
트와이스의 'KNOCK KNOCK'을 만든 심은지 작가가 작사한 'YES or YES'는 가사에 '답은 "YES"라고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하면 된다'는 사랑스러운 내용을 담아냈다. 트와이스는 역동적인 안무와 신나고 발랄한 리듬이 조화를 이룬 'YES or YES' 퍼포먼스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이번 'YES or YES'는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전작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에 이르기까지 9연속 히트행진중인 트와이스가 선보이는 10번째 신곡으로 더욱 기대가 크다. 2018년 4월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와 동명 타이틀곡, 7월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의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에 이어 11월 'YES or YES'를 발매하는 트와이스는 올해 세 번째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미니 6집 'YES or YES'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SAY YOU LOVE ME', 'LALALA', 'YOUNG&WILD', 'SUNSET', 'AFTER MOON', 'BDZ' 등 총 7트랙이 수록된다.
이 중 3번 트랙 'LALALA', 4번 트랙 'YOUNG&WILD', 5번 트랙 'SUNSET'은 각각 멤버 정연, 채영, 지효가 작사를 맡은 신곡. 또 JYP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은 7번 트랙 'BDZ'는 트와이스가 지난 9월 일본에서 발매한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이자 현지 라인뮤직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대히트를 기록한 곡의 한국어 버전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트와이스는 새 앨범 발매 당일인 5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아레나(구 88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타이틀곡 'YES or YES'를 비롯해 미니 6집 앨범 'YES or YES'의 전곡은 같은 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서인영, 5년 공백 재기 어렵다했는데…'실버버튼 직행' 영상 2개 150만뷰 -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 1.김태형 감독 결단! '교통사고' 김원중 마무리 반납 → "요즘 145㎞로는 못 버틴다" [창원 현장]
- 2."한번 쳐보고 싶었는데…" 9회초 마무리투수 → 대타 투입 '신의 한수'…짧았지만 깊었던 고민 [대전포커스]
- 3.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4."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5.38억이나 투자했는데, 2G 던지고 2군행이라니...두산 비상, FA 투수 팔꿈치 문제 이탈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