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문채원 윤현민 서지훈이 tvN 새 월화극 '계룡선녀전' 첫 방송 관전포인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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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옥남 역을 맡은 문채원은 "스트레스 받지 않고 볼 수 있는 착하고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현민은 "제가 맡은 정이현을 비롯해 여러 인물들이 자신에게 닥친 기이한 사건들을 통해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는 지에 집중하시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으실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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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 역으로 차세대 순수남의 계보를 바꿀 서지훈은 "모두가 알고 계시는 '선녀와 나무꾼' 설화가 어떤 신선한 이야기로 풀어질지, 원작 웹툰과는 다른 어떤 재미 요소가 있을지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계룡선녀전'은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다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서방님 후보를 우연히 만나며 과거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는 과정을 그린다. 작품은 '백일의 낭군님' 후속으로 5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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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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