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진재영이 절친한 주상욱-차예련 부부의 딸의 100일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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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가락 두 마디 천사를 만났다. happy 100 days. 주차커플 딱 반반 닮은 아기 천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상욱-차예련의 딸이 작고 귀여운 손으로 진재영의 손가락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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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차예련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뻐서 안 살 수가 없었다는... 파리 다녀온 재영 이모의 선물. 작은 신발보다 더 작고 작은 발. 넘나 귀여움. 내년 돌잔치에 신을게요. 고맙습니다. 이모"라는 글과 함께 진재영으로부터 받은 딸의 신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주상욱-차예련의 딸은 앙증맞은 발 사이즈를 뽐내며 선물 받은 신발을 손에 꼭 쥐고 있는 깜찍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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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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