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주상욱-차예련의 딸이 작고 귀여운 손으로 진재영의 손가락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사진 속 주상욱-차예련의 딸은 앙증맞은 발 사이즈를 뽐내며 선물 받은 신발을 손에 꼭 쥐고 있는 깜찍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