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녀 변신"…'붉은달푸른해' 남규리, 세련美 여신 by 김영록 기자 2018-11-07 21:29: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남규리가 짧은 머리로 세련된 비주얼을 과시했다.Advertisement남규리는 7일 자신의 SNS에 "전, 수영입니다. 붉은달푸른해, 11월"이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사진 속 남규리는 특유의 인형 같은 미모와 더불어 짧게 자른 단발로 평소의 청순미와는 다른 세련미를 과시했다.Advertisement남규리는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극 '붉은달푸른해'에서 전수영 역을 맡았다. 김선아(차우경 역)-이이경(강?너 역)-차학연(이은호 역)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