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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복도에서 마주친 상훈(정상훈 분)과 청아(최희서 분)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상훈과 팔짱을 끼고 있는 인물은 청아가 아닌 전 부인 희영(전세현 분). 상훈 옆에 당당하게 팔짱을 낀 전 부인 희영과 애써 담담한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는 청아의 아련한 눈빛이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질 사건을 궁금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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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방송되는 최종회(10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달콤했던 시간도 잠시, 보배의 친엄마 등장으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는 상훈과 청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혼한 아내의 부탁으로 병원을 찾은 상훈은 청아와 마주친다. 게다가 또 다른 의외의 인물이 이들 앞에 등장하며 위기감은 더욱 고조될 전망. 이제 막 연인이 된 상훈과 청아가 꽃길 앞에 놓인 난관을 어떻게 헤쳐가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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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