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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샤이니의 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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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의 바이브가 돋보이는 R&B 팝 곡으로, 가사에는 연인이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담아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 키의 매력적인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귀를 매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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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오는 9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 무대를 공개한다. 첫 솔로 무대를 앞두고 있는 키는 "샤이니 데뷔 무대처럼 떨리는 마음이 있다. 팬들 만날 생각에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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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최화정의 "어쩜 연기를 그렇게 잘하냐"는 극찬에 키는 "제가 연기를 할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일을 안 가리고 들어오는 대로 했는데, 작가님이 오디션 보자고 섭외해주셔서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 영화 촬영을 마쳤다. 몇달 있으면 개봉할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대해 키는 "5년만에 처음으로 1등을 했다. 계속 혼자서 분장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코미디 빅리그' 분장팀에 부탁해서 1시간 동안 분장받았다. 그런데 스케줄 때문에 파티에는 못가서, 대신 판넬로 참여했다"면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해주시기에 더 열심히 준비하게 된다. 할로윈 1등 상품로 몰디브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과 숙박권을 받았다. 부모님께 드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날 키는 한 청취자의 요청에 따라 자취생활 포인트도 공개했다. 그는 "인테리어, 집에 투자하는건 딱 한달까지이다. 그런데에 돈 쓰지 말고, 큼직한 가구와 청소기 먼저 준비하라. 특히 청소에 신경을 쓰라"고 설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