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인교진이 두 딸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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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9일 자신의 SNS에 "미리 크리스마스, 아쉽다 2018"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인교진은 큼직한 크리스마스 트리 모형 앞에 앉아 두 딸 하은-소은과 함께 야외로 나들이를 나선 모습이다. 세 사람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딸들의 귀요미 매력이 팬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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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부부는 지난 지난 2014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와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방송해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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