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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이라는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 신하균의 상대역으로 당당히 캐스팅 되며 '괴물 신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나쁜형사' 측이 그녀의 압도적인 열연이 기대되는 캐릭터 스틸 컷을 공개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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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이설이 분한 은선재 캐릭터의 독보적인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이설의 스타일이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입술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과, 마찬가지로 의상 역시 레드 컬러로 통일시켜 수수한 듯 보이면서도 한 번 보면 잊혀지지 않을 임팩트 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비녀를 살짝 입에 물고 흥미로운 것을 발견한 듯 시선을 고정한 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이설은 아름다운 여성미 함께 범접불가의 아우라를 내뿜고 있어 '나쁜형사'를 통해 그녀가 선보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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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이 분할 '나쁜형사'의 은선재는 이제껏 보지 못한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강렬하고 새로운 역대급 여성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제작진들이 처음 보자마자 단숨에 은선재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신의 한 수 캐스팅이 될 것이라 예견 했을 정도로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발산할 이설이 극 중에서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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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막강한 내공을 지닌 배우들의 믿고 보는 연기력, 탄탄하고 치밀한 대본, 그리고 김대진 PD 특유의 힘있는 연출까지 더해진 완벽한 삼박자 조합으로 범죄 수사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18년 가장 강렬한 화제작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배드파파' 후속으로 오는 12월 3일 첫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