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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은 꼭두새벽에 일어나 꼼꼼하게 준비물을 챙겨 대회장에 가지만 대회가 시작하기도 전에 실격처리를 당할 뻔한 아찔한 상황부터 수영 슈트를 미리 챙겨입지 않은 것까지 철인새내기의 어리바리함을 보여줘 큰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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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회가 진행될수록 발을 내디딜 때마다 나타나는 무릎 통증에 고통을 호소, 바람 잘 날 없는 그의 첫 철인 3종 대회 도전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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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가득한 성훈의 철인 3종 대회 고생기는 오늘(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