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재성은 10일(한국시각) 독일 파더보른의 벤틀러 아레나에서 벌어진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부리그 파더보른과의 원정경기에서 0-1로 뒤진 전반 6분 킹슬리 쉰들러의 동점골을 도왔다.
Advertisement
그러나 홀슈타인 킬은 4대4로 비겼다. 홀슈타인 킬은 시즌 4승6무3패(승점 18)로 파더보른과 동률이 됐지만 골득실(파더보른 +2, 홀슈타인 킬 +1)에서 뒤져 9위에 머물렀다.
Advertisement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