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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는 10일 일본 스이타 시티 풋볼 스타디움서 벌어진 2018년 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와의 32라운드 경기서 후반 15분 헤딩슛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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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연속골. 시즌 20호이자 리그에서는 16번째 골이다. 6경기 연속골은 감바 오사카 역사상 7번째 기록으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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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는 전반 44분 땅을 먼저 쳤다. 아데밀송의 크로스에 이어 헤딩슛을 시도했는데 크로스바를 맞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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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연속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은 황의조는 다음주 시작되는 한국 A대표팀의 호주 원정에서도 희망을 예고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