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 29점-15리바운드' 신한은행, 삼성생명 잡고 첫승 by 박상경 기자 2018-11-10 21:37:50 Advertisement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시즌 첫 승을 거뒀다.Advertisement신한은행은 1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가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2018~2019 우리은행 여자 프로농구 경기에서 68대63으로 이겼다. 시즌 개막 후 연패를 당했던 신한은행은 이날 3점슛 4개를 포함, 29득점에 15리바운드를 기록한 김단비의 원맨쇼를 앞세워 귀중한 시즌 첫 승리를 가져갔다. 삼성생명은 이날 연승에 도전했지만, 고개를 숙였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