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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한민국에 R&B를 전파한 레전드로 함께 출연한 휘성의 리스펙을 한 몸에 받으며 첫 출연한 김조한은 "최근에는 신곡 'SWEET LOVE'를 발표했다. 곧 연말 콘서트도 준비 중이다. 음악으로 많은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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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김조한은 "나는 바비큐가 주특기다. 그릴을 3~4개 정도 보유하고 있을 정도다. 셰프가 꿈이었다"라며 셰프들도 긴장케 한 수준급의 요리 실력과 음식을 향한 애정으로 모두를 감탄케 했다. 특히 냉장고 속 풍성한 식재료를 자랑한 그는 직접 담궜다는 막걸리도 셰프들에게 나눠 주었고, 이를 맛 본 셰프 군단은 "시중에 바로 팔아도 될 거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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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으로 촬영장을 유쾌하게 뒤집어 놓은 김조한은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냉장고를 부탁해' 최고 셰프님들! 정말 최고의 음식이었어요. 진짜 15분! 신기! 목이 기름져져서 콘서트 잘 할 것 같아요! 넘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레이먼킴, 이연복, 유현수, 샘킴, 김풍 등 셰프 군단을 비롯해 MC 김성주, 안정환과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녹화 당시 즐거웠던 현장 비하인드도 엿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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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