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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1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은 2018년 현재가 '입헌군주제 시대', 대한제국이라는 가정 하에 황실 안에서의 음모와 암투, 사랑과 욕망, 복수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는다. '명불허전'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장나라-최진혁-신성록-신은경-이엘리야 등이 대한제국 황실 안에서 얽히고설킨,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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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의 '하드트레이닝 훈련' 장면은 충청남도 부여에서 촬영됐다. 최진혁은 쌀쌀한 가을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민소매티셔츠를 입은 채, 함께 촬영에 나선 배우들과 합을 맞추며 일사분란하게 훈련 장면을 연출, 제작진을 감탄케 했다. 특히 촬영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작스럽게 폭우가 내리면서 잠시 촬영이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던 상태. 최진혁은 도리어 "비가 그치기까지 체력을 비축해야겠다"고 웃음 섞인 농담을 던지며 스태프들을 독려,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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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최진혁은 황실경호원이라는 극중 설정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며 "어떤 장면, 어떤 시퀀스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최진혁의 남다른 열정이 더욱 화끈하고 흥미진진한 '황후의 품격'을 완성하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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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