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2019시즌 1군과 퓨처스를 책임질 코칭스텝 구성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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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에는 공필성 수석코치(전 두산), 최기문 배터리코치(전 NC), 손인호 타격코치(전 LG), 김태룡 내야 수비코치(전 KIA), 윤재국 외야 수비코치(전 한화)가 합류한다. 공필성 수석코치는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로 활약했으며 롯데와 두산에서 코치를 지냈다. 또 롯데에서 선수로 활동하고 여러 구단에서 코치 경험을 쌓은 최기문, 손인호, 윤재국 코치가 1군 코치로 합류한다. 김태룡 코치는 삼성과 KIA에서 선수생활을 했으며 KIA 수비코치를 역임한 바 있다.
퓨처스는 정호진, 이우민 코치가 새롭게 각각 배터리코치와 외야수비 코치를 담당한다. 올시즌 은퇴 후 구단 전력분석원으로 활약한 이정민 코치는 후배 양성을 위해 잔류군 투수코치를 맡는다. 또 2017년 은퇴 후 경찰청 투수 코치를 역임한 강영식 코치가 잔류군 재활코치로 보직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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