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주간아' 스트레이 키즈가 끼와 흥을 대 방출했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2018 최고의 루키로 떠오른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8개월 만에 단독으로 출연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방황하는 아이들이라는 뜻으로, 멤버들은 "우리끼리 똘똘 뭉쳐 기존의 틀을 깨부수고 나가겠다 뜻을 담고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할 만큼 남다른 실력파 스트레이 키즈는 바쁜 와중에서도 '주간아' 로고송을 직접 제작, MC들에게 깜짝 선물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9명 멤버가 각자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단독 매력 어필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감미로운 보컬, 프리스타일 랩, 섹시 댄스 등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유니크한 능력치를 공개했다.
특히 평소 '치킨덕후' 우진이 맛만 보고도 한 번에 치킨 브랜드를 맞출 수 있다고 자신해 '치킨 블라인드 테스트'가 즉석으로 진행됐다. 우진은 갑작스러운 블라인드 테스트에도 치킨 브랜드를 모두 맞추는 데 성공, 멤버들은 크게 환호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주간아이돌' 필수 코스인 랜덤플레이 댄스와 롤코 댄스를 통해 화려한 주간아 신고식을 치렀다.
이 과정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한 치의 오차 없은 칼 대열을 장착한 칼 군무로 시선을 끌었다.
'내꼬해♥' 애교송 코너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 표 애교도 공개됐다.
단합력 게임에도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1년 차 임을 의심케 하는 소름 돋는 단합력을 선보였다.
그 결과 스트레이 키즈는 역대 최단 시간인 22초를 기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