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가운데, 손성윤-장소연-박경혜-김희정이 캐스팅 돼 美친 활약을 예고한다. 네 사람 모두 작품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없어서는 안될 배우로 존재감을 내뿜었던 배우들. 이에 '진심이 닿다'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어떤 작품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배우 장소연의 합류로 기대감이 높아진다. 드라마 '빅 포레스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밀회' 등에서 현실적인 연기를 보여준 장소연은 '진심이 닿다'를 통해서도 현실 공감을 유발할 예정이다. 장소연은 권정록이 소속된 '올웨이즈 로펌'의 10년차 법률비서 '양은지' 역에 캐스팅 됐다. 양은지는 남편과 4년전 이혼하고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잔소리 많은 시누이같으면서도 은근히 정이 많아 주변 사람들을 알뜰살뜰 챙겨준다. 특히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 취업한 오진심(유인나 분)에게 맏언니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가슴이 따뜻해지는 '여여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김희정은 올웨이즈 로펌의 정보력 1인자 직원 김해영 역을 맡았다. 낮 말도 밤 말도 모두 듣는 '올웨이즈 로펌'의 정보통으로, 타인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고 자신이 그들의 베스트 프렌드가 되기를 희망한다. 이에 올웨이즈 로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미묘한 신경전, 불꽃같이 활활 타오르는 애정전선까지 모두 꿰뚫고 있는 위험(?) 인물이다. 배우 김희정의 통통 튀는 매력이 극중 캐릭터 김해영과 찰떡 같이 어울려 독특한 존재감을 발산할 것을 예고한다.
Advertisement
한편,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