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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라마는 닐슨코리아 시청률 수도권기준(이하동일)으로 첫방송당시 7.5%(전국 6.7%)로 시작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도와 긴장감을 점점 높여가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덕분에 최고시청률 19.6%(전국 17.4%), 그리고 평균시청률 15.1%(전국 13.7%)를 기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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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위는 지난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방송된 tvN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었다. 케이블 드라마로 드물게 첫회 시청률 10%를 넘겼고, 덕분에 평균시청률 14.7%(전국 12.9%)를 기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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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KBS는 월화극 '우리가 만난 기적', '저글러스'가 각각 3위와 9위, 그리고 수목극 '흑기사'와 '슈츠'가 각각 4위와 9위를 기록하면서 10위안에 네작품을 포함시켰고, tvN은 '백일의 낭군님'과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각각 7위와 10위를 기록하며 10위안에 세작품을 올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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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의 경우 '김비서가 왜이럴까?'와 '아는 와이프'가 각각 11위와 15위를, 그리고 MBC는 월화극 '검법남녀'와 '투깝스'로 14위와 16위를 기록했으며, JTBC는 금토극 '미스티'가 18위에 안착했다.
한 관계자는 "2018년 방영된 미니시리즈의 시청률 부문에서 SBS가 선전했음이 이처럼 확인되었다"라며 "이제 새로운 드라마들이 대거 등장하는데, 이번 작품들 또한 풍부하고 다양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탄탄한 저력을 펼쳐보일테니 기대해달라"라고 소개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