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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설렘을 자극할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을 비롯해 유선, 안석환, 손병호, 김원해, 김혜은 등 연기 고수들의 합류로 믿고 보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여기에 극의 활력을 더하는 민도희, 개성과 연기력을 갖춘 대세 신예 김민규, 학진, 차인하가 '청소의 요정'으로 합류해 깨알 재미까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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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김유정은 완벽한 연기 변신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망가짐도 불사하는 열연으로 제작진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김유정의 열혈 모먼트가 담겨 있다. 목 늘어진 티셔츠에 부스스한 머리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김유정은 세상 털털한 길오솔 그 자체. 보는 사람마저 행복하게 만드는 햇살 미소는 어디서든 주눅 들지 않는 씩씩한 길오솔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장선결이 운영하는 '청소의 요정' 입사를 위한 체력 테스트에서 인생을 건 듯한 열정 충만한 턱걸이가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무거운 포대를 짊어지고 거침없이 달리는 김유정의 모습은 '취준생' 길오솔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내숭제로의 낙지 먹방부터 광란의 질주를 부른 말머리 환경미화원 모습까지 눈 돌릴 틈 없는 무한 변신으로 하드캐리 활약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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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길오솔이라는 인물이 김유정을 만나 한층 더 완벽해진 느낌이다. 김유정이라 가능한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생생하게 구현했다. 사소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이 무한 변신을 가능케 한다"고 극찬하며 "믿고 보는 김유정의 하드캐리 활약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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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