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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희는 파울루 벤투 감독 이후 꾸준히 A대표팀에서 활약했다. 전반 9분에는 오른쪽에서 올라온 이 용의 크로스를 발리슛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만들었다. 이후에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후반 4분 그라운드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상대 진영에서 수비수를 압박하는 과정에서 발을 잘못 디뎠고, 무릎에 통증을 느꼈다. 그라운드에서 쉽게 일어서지 못했고, 그라운드에 투입된 의료진은 결국 교체 사인을 냈다. 후반 6분 문선민이 대신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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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호주에서 MRI 검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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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월드컵 직전 이동국 부상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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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디에서 수술할지는 미정
구단과 상의하여 수술 및 재활 일정 결정할 예정..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