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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국감정원의 주간 아파트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19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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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남 4구(동남권) 아파트값이 0.09% 떨어지며 약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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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에서는 양천구의 아파트값이 지난 6월 둘째 주 이후 23주 만에 0.01% 내렸으며 지난주 보합이던 용산구는 0.09% 떨어지며 2주 전(-0.02%)보다 하락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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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아파트값은 지난주 0.06% 하락해 3주 연속 낙폭이 확대되는 모양새다.
경남(-0.16%)·충북(-0.14%)·경북(-0.13%)·충남(-0.07%) 등지도 하락세가 이어졌다.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0.06% 떨어져 지난주(-0.04%)보다 낙폭이 확대됐다.
서울의 전셋값은 0.06% 내려 낙폭이 지난주(-0.03%)의 2배 수준으로 커졌다.
경기도의 전셋값은 0.08% 하락해 지난주(-0.04%)보다 하락폭이 커졌고 지방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0.05% 내렸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