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일억개의별' 정소민이 서인국을 향한 뜨거운 진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22일 '일억개의별' 최종화에서 유진국(박성웅)은 악몽 끝에 잠을 깼다. 그는 한밤중에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유진강(정소민)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유진강은 "오빠 그때 왜 그랬어? 미안하면 미안하다 했어야지. 두려우면 용서해달라고 했어야지. 어떻게 걔를 칼로 찔러?"라며 분노했다. 유진국은 "그래 오빠가 잘못했어"라고 한숨을 쉬었다.
Advertisement
유진강은 "김무영 옛날에 오빠가 알던 그런 사람 아냐, 나한테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했어"라며 "오빠, 난 감기 같은 거 아냐. 앓고 지나가는 그런 거 아냐. 걔 없으면 죽을 거 같아"라고 진심을 토로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