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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한 화보는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남동생과 단둘이 힘겹게 살아가던 중 절박한 마음에 찾아간 가해자 부부에게 희망을 찾는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 역을 맡은 김향기의 또 다른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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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열 아홉살인 13년차 배우 김향기가 선택한 10대 시절의 마지막 영화인 '영주'는 배우 김향기의 진가를 확인 할 수 있는 첫 원톱 영화로 주목을 받고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향기는 '영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었어요. 솔직히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땐 그냥 담담했거든요. 영화가 다루는 주제는 굉장히 묵직한데 시나리오는 담담하길래 되게 흥미로웠어요. 여운이 길게 남았죠."라고 전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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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 그 자체로 분한 김향기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메세지를 담은 영화 '영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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