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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첼시를 3대1로 누르고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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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에 대해서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항상 얘기해왔지만 정말 좋은 선수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이고 능력있는 선수이다. 또한 (그러한 골을 넣을만한) 자격이 있다. 인터내셔널 브레이크동안 트레이닝 그라운드에 남아 열심히 운동해왔기 때문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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