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안드레아스 페레이라(22)가 팀을 떠날까.
Advertisement
영국 일간지 '미러'는 25일(한국시각) '아스널과 첼시가 페레이라의 영입을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페레이라는 지난 2015년 맨유에 입단했다. 이후 그라나다, 발렌시아 등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페레이라를 홀딩 미드필더로 변신시켰고,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출전 기회가 적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경기 출전에 그쳤고, 선발로는 2경기밖에 나서지 않았다.
위 매체는 '페레이라의 계약은 여름이면 끝이 난다. 맨유가 1년 옵션을 가지고 있지만, 팔 준비가 돼있다'면서 '아스널은 페레이라를 이상적인 전력 보강으로 보고 있다. 첼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첼시는 미드필더가 포화 상태지만, 몇몇 선수들이 내년에 떠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서인영, 5년 공백 재기 어렵다했는데…'실버버튼 직행' 영상 2개 150만뷰 -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 결단! '교통사고' 김원중 마무리 반납 → "요즘 145㎞로는 못 버틴다" [창원 현장]
- 2."한번 쳐보고 싶었는데…" 9회초 마무리투수 → 대타 투입 '신의 한수'…짧았지만 깊었던 고민 [대전포커스]
- 3.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4."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5.38억이나 투자했는데, 2G 던지고 2군행이라니...두산 비상, FA 투수 팔꿈치 문제 이탈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