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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니는 "멤버들 너무 고맙고, 멋진 솔로 곡 만들어주신 테디 오빠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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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는 팝적인 요소가 가미된 힙합곡으로, 지난 12일 발매 직후부터 국내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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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는 2년 만에 신곡 '알러뷰'를 들고 완전체로 컴백했다.
NCT127은 '사이먼 세이즈(Simon Says)'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사이먼 세이즈'는 묵직한 베이스 리프와 날카로운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어반 힙합 넘버. NCT127은 강렬한 음악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만끽할 수 있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특급 스테이지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섹시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의 몬스타엑스 '슛 아웃(Shoot Out)', 세련미와 걸크러시를 장착한 구구단의 '낫 댓 타입(Not that type)'의 무대도 이어졌다.
이외에도 백아연, 네이처, 서인영, 골든차일드, 마이티마우스, 핫샷, 드림노트, JBJ95, 박성연 등도 무대를 꾸몄다.
anjee85@sportschosun.com